2007년 11월 30일 금요일

KB카드 쓰고 비 티셔츠 받자!!



요 씨엡에 집중하라, 비가 입고 나오는 센스있는 티셔츠가 보이는가?


ㅋㅋㅋㅋㅋ



내가 요걸 티비로 보면서, 아 저 티셔츠들 참 신기하게 이쁘다, 했었는데,



kb카드 이벤트로 요 티셔츠를 준단다!



요게 이벤트 포스터.

응모기간 중에 kb카드로 20만원을 사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해서 티셔츠를 고른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자기가 고른 티셔츠를 증정!

자기가 디자인을 고를 수 있어서 고른 디자인으로 긴팔 티셔츠를 만들어주는 거다.

뭐랄까, 팝아트적인 저런 느낌 나 좋아하는데.

뭔가 알록달록하고 화려하면서 단순한 느낌?

추상적인 그런거 ㅋㅋㅋㅋ

얼른 응모해야징 ㅋㅋㅋ

kb카드는 원체 카드혜택도 많아서 할인카드처럼 여기저기 막 쓰고 다니는데,

요렇게 기특한 이벤트도 자주 해서 좋다 ㅋㅋ

고객을 위한 카드! ㅋㅋㅋ

카드를 만든지 오래되진 않았다. 올해 들어서 만든거니까.

또 별로 막 돈 많이 쓰고 다니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카드에 대한 불안감? 같은 것도 별로 없고.

내가 번 돈 내가 쓰면서 조금 더 편하게 폭넓게 쓰고자 만든거니까 뭐.

아무튼, kb카드 만들어서 여러모로 잘 쓰고 있어 좋다 ㅋㅋㅋㅋㅋ

여튼!!

비티셔츠 받고 말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뜬 걸로 고를까...아 또 이게 고민인데 ㅋㅋㅋㅋㅋㅋ

으으

과제의 쓰나미

나를 정말 쓰리게 만드는구나.



힘들어 정말 ㅠㅠ

며칠째 밤샘이냐고 ㅠㅠㅠㅠㅠㅠ

꽂혔다.

너무 잘생겼다.

잘 빠졌다.

섹시하다.

뽀대난다.





미치겠다.

2007년 10월 17일 수요일

야후10주년, 축하해요~




야후10주년, 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래, 10주년이란다.

벌써 그렇게 됐나.

야후는 우리 나라에서 인터넷이 슬슬 보급화되려고 할 때쯤 처음 시작됐다.

내가 9살 때 인터넷이란 걸 처음 접하면서 통했던 검색엔진이 바로 야후였다.

그래, 그땐 포털사이트가 아니라 검색엔진이었다.

정말 세월 많이 지났구나.

고작 십년인가 싶지만 변한게 너무 많아서 고작이란 말을 감히 붙일 수가 없다.

56k 모뎀이 띠띠띠띠 소리를 내며 연결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엄청나게 빠른 광선 초고속 인터넷을 개나소나 다 쓰는 실정이니,

모뎀 얘기는 꺼내기도 민망하다. 전화만 오면 끊어져서 짜증났던 것도 기억나고, 파란 화면의 pc통신으로 언니가 채팅하는 걸 구경하던 것도 기억나고,

세일러문 그림을 한참을 걸려서 찾아서는 인쇄해서 책받침으로 만들던 것도 기억나고...


일찍부터 컴퓨터를 시작해서인지 인터넷에 얽힌 추억도 참 많다.

아빠가 컴퓨터 쪽으로 상당히 트인 분이어서 나는 어릴 때부터 컴퓨터를 만지고,

또 집안의 사정이 허락하는 한에서는 상당히 파격적인 지원도 많이 받았다.

컴퓨터에 관련된 거라면 웬만한 건 다 해주셨다.

시대가 이렇게 흘러갈 것이라는 걸 미리 예상하신 아빠의 선견지명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물론 그렇다고 내가 지금 뭐 컴퓨터 도사가 된 건 아니지만 나름 컴퓨터 좀 한다는 말 듣는 정도의 일반인 수준은 된다.

컴퓨터가 생활 전반의 기반이 되는 시대인 만큼, 일찍부터 컴퓨터와 친해질 수 있었던 것은 내게 큰 기회였던 것 같다.

음, 잠시 딴 소리로 많이 흘렀는데, 아무튼 야후가 10살이라니,

신기하기도 하고, 참 오묘한 감정이 든다.



10주년 기념이라고 투유(toyou)캠페인이라는 걸 해서 서브웨이테일북이라고 지하철에 걸릴 글을 공모하는 뭐 그런 이벤트도 하는 것 같은데.

나도 한 번 도전해볼까, 싶은 마음은 있지만 언제나처럼 마음만 앞서고 행동은 안따라준다. ㅋㅋ 딱히 쓸만한 글도 없고 말이야.

흠. 어쨌든, 야후10주년.

축하한다. 지난 10년은 야후와 함께한 인터넷계에 눈부신 발전이 있었던 시간이고,

또 내가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 성인으로 자라난 시간이었다.



그래서 뜻깊다.









휴..

과제 끝냈다.
ㅎㅎㅎㅎ


노래방 만들기는 너무 어려워


백명의 위인들을 선택한 내가 잘못인건가 -_-



그치만 백명 아니던걸 ㅋㅋㅋㅋ

너무 우울해

정말 너무 우울해.....


왜이러지.

날이 갰는데.



햇빛이 이렇게 쨍쨍한데.

2007년 6월 17일 일요일

HP와 슈렉 ㅋㅋㅋ





슈렉이 이젠 hp랑 손잡고 광고를 때린다 ㅋㅋ
그래..가정을 꾸리려면 돈 벌어야지 슈렉 ㅋㅋㅋ



hp 슈렉스토리 페스티벌~




복합기를 사면 뭘 준다 하는 행사가 있더라.






행사 1. 슈렉 홈포토 프린팅 CD가 내꺼!
행사제품을 구입하시면 슈렉 홈포토 프린팅 CD를 드립니다.HP가 제공하는 슈렉 이미지로 티셔츠, 액자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직접 만들어보세요



행사 2. 영화를 무료 관람하자!
행사제품을 구입하시면 영화 예매권을 드립니다.



행사 3. 슈렉과 사진도 찍고 바로 뽑자!
아래 장소로 오시면 슈렉과 함께 즉석에서 찍은 사진을 HP프린터로 바로 출력해 드립니다. * 6월 8일(금)~9일(토): 홈플러스 안산점 / 영등포점* 6월 15일(금)~16일(토): 홈플러스 금천점* 6월 23일(토)~24일(일): 홈플러스 동대문점* 6월 30일(토)~7월 1일(일): 홈플러스 북수원점 (상기 일정/경품은 변경,조기품절 가능)






요것이 행사 내용.

슈렉팬인 나에게 있어서 구미는 당기는데 마땅히 복합기를 살 능력은 안된다는거...


그치만 바꿀때가되긴 했는데, hp복합기로 사자고 말해봐?


으으 이런.




왜 나는 늘 이런 판촉 행사에 구미가 당기는 거냐고




근데 사실 판촉행사에 구미가 안당기면


그 판촉행사는 존재의 이유가 없는거니까 ㅋㅋㅋ


나같은 사람이 혹 해줘야지 안그래? ㅋㅋ






사실 떡줄사람은 생각도 않지만 나 혼자 김칫국 마시면서 골라본 게 있긴 한데,



HP 포토스마트 D5160 프린터
* CD 및 DVD 표면 인쇄 *블루투스 지원(옵션)
* HP PhotoREt4 컬러레이어링 기술,6색잉크컬러 인쇄
* 인쇄속도: 흑백31ppm, 컬러24ppm,4x6 컬러사진 26초 이내* 인쇄해상도: 최대4800dpi
요놈!
cd, dvd 표면 인쇄가 매력적인데다
해상도도 좋고, 속도도 맘에 들고,
아무튼 완전 탐나는 녀석으로 찍어버렸다.
아놔 이거 어떻게, 돈 모아봐? ㅋㅋㅋㅋ
예전엔 hp프린터를 썼었다.
아, 지금도지 참 ㅋㅋㅋ
벌써 새로 산 것 처럼 말하고 막 ㅋㅋㅋ
제일 처음엔 잘 기억 안나는, 아무튼 HP는 아닌 잉크젯 프린터를 썼었는데,
소음이 어마어마했다.
물론 옛날 거니까 그랬겠지만서도,
그 다음에 산 hp프린터도 그닥 신품은 아니었는데 소음이 상당히 없어서
몹시 신기해하고 맘에 들어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hp를 계속 쓰게 된 건지도.
아무튼...hp복합기 갖고 싶다 ㅠㅠ


2007년 5월 22일 화요일

다리가, 다리가.....

난 그냥 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
그냥 평소처럼 내려오고 있었다.
계단의 갯수는 세지 않았다.
한 번도 세본 적은 없었다.


난 계단이 끝난 줄 알았다.
근데...계단이 하나 더 있었다.......

그대로 고꾸라졌다.

쪽팔린 거 빼고 다른 덴 다 멀쩡한데,
.........다리가 못쓰게 됐다.


서있는 것조차 아픈데, 이게 무슨 일이지.



병원에 가보니 인대가 늘어난 것도 아니고 찢어졌단다.


으아아아아악


깁스를 하고, 다리 병신이 되어 돌아왔다.



어흐흐흐흐흑


내 다리 돌려줘 ㅠ_-

국선생 맛간장 소스


청정원에서 새로운 게 나왔다고 홍보하는 걸 봤다.그땐 그냥 지나쳤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 괜찮아보여서 흥미가 생겼다.
국물내기용 천연 액상 조미료.
이름은 거창한데, 말 그대로 국물내는 걸 도와주는 재료다.
국선생은 맹물 대신 바로 부어서 사용할 수 있어서 간편하다.또 종류도 네 종류나 되어서 원하는 맛을 낼 수 있다는 점도 좋다.닭고기, 쇠고기, 해물, 야채 이렇게 네 종류가 있다.
맛간장 소스는 두가지인데, 탕/찌개용과 조림/볶음용이다.깊은 맛을 더 해주는 이 맛간장 소스를 이용하면 요리에 자신이 붙을 것 같다.

청정원이라는 브랜드 네임과, 최경숙 선생님이라는 유명인사가 합쳐졌으니상당히 믿음이 가는 제품이다.
음음, 맘에 든다.
먼저 국선생 한종류만 써보고, 좋으면 계속 계속 사서 써야지~
국물내기는 언제나 힘들다니까 ㅠ_-